행복한 이야기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의
재난구호마인드~♡

안녕하세요~~
모두들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연일 기록적인 폭염에 전세계적으로
몸살을 앓고 있던데요~

땀을 너무 많이 흘리다보니
가만히 서 있는 것조차 힘들고
모든 것이 귀찮아졌는데

얼마전 읽었던 신동아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인터뷰 내용이 떠오르더라구요.

전세계적으로 재난구호에 앞장서는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에
대한 인터뷰 내용 중 한 부분이에요

먼저 기자의 질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세계 각지에서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매우 빠른 속도 대응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네팔 지진 피해민 돕기에 나섰을 때도, 올해 걷기대회 며칠 전 에콰도르에서 지진 피해가 발생했을 때도 즉각적인 지원이 가능했던 이유가 있습니까.

“에콰도르에 강진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뉴스로만 접한 것은 아닙니다. 현지에 거주하는 회원들이 지진 피해 사실을 즉각 알렸고, 그들이 현지에서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손과 발이 돼줬습니다.

지난해 네팔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도 현지 회원들이 자신들의 안전을 뒤로한 채 피해 복구, 사상자 구조 등에 발 벗고 나섰기에 위험에 처한 피해민들에게 더욱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습니다.

 당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는 이재민에게 필요한 천막, 쌀, 생수와 라면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품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는 지금도 각종 재난이 끊이지 않고 발생합니다.
뉴스를 통해, 회원들의 전언을 통해 소식을 접할 때마다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 절절해요. 모두가 내 가족이라 생각하면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저절로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돕는 것이 가족이지 않습니까. 사는 곳, 사는 모습은 서로 달라도 전 세계 인류는 결국 지구라는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는 가족과 같은 존재입니다.”

장길자회장님의 말씀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도움이 필요한 내 이웃이 있을텐데..

폭염 속에 저 혼자만 생각한
제 모습이 좀 부끄러워지더라구요^^*

그리고
지구촌 곳곳의 모든 이들이 겪는 아픔을
내가 겪는 아픔처럼 여기며 도와주시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이웃님들~~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구요
우리주변도 살피며 이 여름을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