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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전세계 클린월드 운동

장길자 회장님~회원들의 어머니사랑을 담은 봉사

어제 비가오고 바람이 많이 불었어요.

제가 사는 집은 바람이 불면 주변 동네의 쓰레기가 다 모이는 집이 우리집인데요 ㅠㅠ

오늘 들어오며 쓰레기를 정리하다보니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장 장길자)의 클린월드 운동이 생각이 나네요

<사진출처: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홈페이지 >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의 클린월드운동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을 깨끗이 가꾸어 후손들에게 물려주자는 운동이에요~!

 

2012년 4월29일 전세계 클린데이~ 로 삼고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을 실시했는데요~

인류를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훼손된 자연을 가꾸는 정성스러운 손길들이 이어졌어요

특히 이번 클린월드 운동의 취지가 인류복지를 위협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래요~

<사진출처: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홈페이지 >

 

산, 강, 바다, 유적지 곳곳에서 환경오염의 주범인 쓰레기 곳곳에서 이어졌는데요~

 

아래 첨부한 영상에서 보시면

송정해수욕장, 속초해수욕장, 안양천, 경안천, 성남시, 서울은평구. 충남 공주 충남서산, 수원시

관악산 치악산 우장산 지리산

부산역 마산역 등등 에서 클린데이~클린월드운동의 봉사의 손길이 이어졌어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과 회원들의 봉사를 지켜본 한 남성분은

"남을 위해 봉사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저렇게 휴일에 나와서 봉사한다는 것이 존경스럽습니다. "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주시네요

도봉산 등산객/ 미국 분은
 "우리가 지구없이 우리가 지구를 돌봐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좋은 자리인 것 같습니다. " 라고 얘기해주셨어요.

<사진출처: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홈페이지 >

 


클린월드운동은 전세계 78개국 500여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인도, 네팔, 가나, 필리핀, 일본, 이탈리아, 영국, 캐나다, 호주, 멕시코, 스리랑카, 베트남, 브라질, 독일
콜롬비아, 에콰도르, 과테말라, 아르헨티나, 페루, 미국 등

세계인들에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많은사람들을 관심을 보이셨다지요~

허리까지 잠기는 하천에 들어가서도
쓰레기 더미 속에 들어가서도 활짝 웃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의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에요!!

이 소식을 국내외 언론에서도 보도가 된 현장소식~~첨부합니다~ ^^ 

                    ↓↓↓                    ↓↓↓

http://www.weloveu.or.kr/media/video_content.asp?lang=ko&news_idx=802&page=1

 

이제 곧 이 추위가 지나면 따뜻한 봄이 올텐데요~

이웃들과 함께 전세계 환경정화, 클린월드운동에 어머니마음으로 동참해 보시는 건 어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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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야기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장 장길자)인천지부

- 우리문화를 아끼는 마음으로
도서 550권 기증^^ -

이웃님들~
잘 지내셨나요??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또 조심♡

오늘은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의
새로운 봉사소식이 있네요!

기호일보에 실린
기사내용인데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옹진군 인천문화지리지 기증
(사진출처: 기호일보)

(사)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가 지난 22일
인천문화지리지 550권
인천시 옹진군에 기증했다고해요

기증도서는
인천을 소개하는 글인데요

인천출신 12인의
문화예술 명사님들이
고향인 인천을 바라보고
소개하는 책이라네요~

저는 자라면서
내고장. 내나라에 대한 문화
그리고 정체성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이번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의
폭넓은 봉사활동 기사내용
(기호일보에 실린 위 기사내용)
을 보고 좀 감동받았어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강대국이 된 이유 중 하나가
저는 어려서부터의
문화및 정체성교육이라
생각하는 1인으로서

가끔 우리 아이들이
역사도 문화도 정체성도 잊고

그저 공부에,물질적 풍요에만
사로잡혀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안타깝기도 했거든요..

그런의미까지는 아니어도
내고장이 어떤 곳인지
소개하는 도서를 통해
고장에 대한 관심과 정체성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
될 것 같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위 봉사내용이 반갑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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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위가 한 풀 꺾였나요?

제가 있는 이곳은 날씨가 오락가락입니다

 

오늘은 '우박'도 내렸어요

ㅠㅠ

 

변덕스러운 날씨에

외출하고

집으로 돌아와보니

 

주차장이 엄~청 더러운거에요

 

이사를 왔는데 아무도 치우는 사람이 없어서

재활용 쓰레기며 일반쓰레기며

담배꽁초며 할 것 없이

너무나 지저분한 우리건물 주차장의 모습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클린월드운동'이 생각났습니다!

 

 

 

정기적으로 저도 참여하는 행사이지만

정작 제 집앞을 나몰라라 할 수 있나요? ^^

 

집으로 올라가

장갑과 빗자루 쓰레기봉투를 들고나와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홀로 열심히 내 집 앞. 내 주변을 청소하였습니다

^0^

 

함께라면 더 좋았겠지만~

모두 치우고 나니 홀로라도 행복했어요 ^^

 

 

진정한 봉사의 힘!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말씀이 생각났거든요

"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사랑만 있다면 나눌 수 있습니다."

 

ㅎㅎㅎ

오늘 쫌 뿌~듯 합니다 ^^

 

가진 것은 없어도

내 집앞, 내 주변, 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마음으로

봉사를 했으니까요~

 

우리 모두~

'사랑합시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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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야기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의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한국문화 체험한마당~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

 

이제 곧 한국의 큰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네요

올해 추석은 유난히 빠른 것 같아요

 

'추석'하면 명절~

명절 하면 그리운 가족들이 생각나지요?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들은

해마다 명절때면 명절맞이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해요~

 

이번에는 그중에서 

그리운 가족을 타국에 두고 와서 낯선땅에서 또다른 가족을 꾸리고 살아가시는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의 

명절맞이 사랑나눔행사를 소개해요~ ♡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한국문화체험 한마당

위러브유 부산지부, 다문화가족 250명 초청 한국문화&인심 알리기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하지만 고향을 떠나 한국으로 온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들에게는 고향 생각이 더 간절해지는 날이지요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고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9월 9일 오전 11시 부산 인도네시아센터에서 ‘추석맞이 한국문화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김영도 위러브유 부산지부장, 김수일 주한 인도네시아 명예영사,

 한상목 부산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위러브유 부산지부가 주관하고 주한 인도네시아 영사관이 후원한 이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중국 등 250여 명의 다문화가족들과 약 100명의 위러브유 회원 봉사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위러브유 김영도 부산지부장, 김수일 주한 인도네시아 명예영사(부산외국어대 교수), 한상목 부산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과 지역 의원들도 자리를 함께했지요.

 

개회식에서 김수일 명예영사는 “다문화가정은 우리의 이웃이고 가족이며 한국 사회에서도 그들의 문화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서로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전제하며 상호존중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일익을 담당한 위러브유 측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허남식 부산시장도 “행사를 주최한 위러브유 측에 감사하며 이 행사가 부산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는 요지의 축전을 보내왔어요.

 

위러브유 회원들의 실내악 연주.

개회식에 이어 20여 명의 위러브유 회원들이 클래식, 대중음악 등 실내악 연주를 선보였어요.(저는 개인적으로 오케스트라 이 연주를 참 좋아해요^^) 서로 다른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문화가정처럼, 다양한 악기가 이루는 조화로운 선율에 청중들의 환호와 박수갈채가 쏟아졌어요

이어진 오찬 시간, 다문화가족들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명절음식으로 넉넉한 한국 인심을 맛보았다. 오후에는 한복을 입어보고 추석 송편 빚기도 체험해보는 한편, 건물 바깥 공간에서 제기차기, 널뛰기, 투호 등 다채로운 전통놀이로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한국의 정 담뿍 담긴 명절 음식 나누기.

행사에 참석한 마일린(Maylyne. 필리핀. 25) 씨는 “맛있는 음식도 먹고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고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서 아주 좋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지인의 소개로 아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는 베트남 출신의 응우옌 티 란(Nguyen Thi Lanh. 25) 씨는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연주가 마음에 많은 위안이 됐다”고 하고 

친정어머니와 함께 참여한 김향란(36. 중국) 씨는 “고향에 가면 어머니가 맛있는 음식을 해놓고 반겨주는 것처럼, 다양한 행사로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주신 위러브유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다문화가정 가장들은 한국에서 몇 해 살아도 한국문화가 여전히 낯설고 어려운 아내에게 한국문화 체험 기회가 주어졌다는 데 기뻐했다. “아내와 두 딸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가족과 참석했다”는 이석민(40) 씨는 “다문화가정이 한국 생활과 문화를 이해하고, 정착하는 데 위러브유가 멘토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했어요.

베트남이 고향인 올케가 있어 다문화가정의 어려움을 이해한다는 자원봉사자 정미애(45. 명장동) 회원은 “먼저 그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함께 사랑을 나누고 싶어서 봉사에 참여했는데 다들 기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행사를 마치며 위러브유 측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과 이질감을 줄이고

한국이 제2의 고향으로서 자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풍성한 한국 인심을 체험하고 손에 든 선물보따리와 함께 마음속 선물을 한아름 받은 다문화가족들은 웃음 띤 얼굴로 귀갓길에 올랐어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의 행사 내용을 보며~

제가 사는 이 지역에도 다문화가정이 참 많은데..

나는 얼마나 그들을 이해하며 살았나..생각을 해 봐요^^

 

마지막으로~~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의 다문화체험 한마당

명절나눔 행사를 사진으로 모아보면서~~

오늘의 소식을 마칠게요~

모두들 올 한해도

풍성한 한가위(추석) 보내세요~ ♡

 

행복한 이야기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의
재난구호마인드~♡

안녕하세요~~
모두들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연일 기록적인 폭염에 전세계적으로
몸살을 앓고 있던데요~

땀을 너무 많이 흘리다보니
가만히 서 있는 것조차 힘들고
모든 것이 귀찮아졌는데

얼마전 읽었던 신동아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인터뷰 내용이 떠오르더라구요.

전세계적으로 재난구호에 앞장서는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에
대한 인터뷰 내용 중 한 부분이에요

먼저 기자의 질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세계 각지에서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매우 빠른 속도 대응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네팔 지진 피해민 돕기에 나섰을 때도, 올해 걷기대회 며칠 전 에콰도르에서 지진 피해가 발생했을 때도 즉각적인 지원이 가능했던 이유가 있습니까.

“에콰도르에 강진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뉴스로만 접한 것은 아닙니다. 현지에 거주하는 회원들이 지진 피해 사실을 즉각 알렸고, 그들이 현지에서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손과 발이 돼줬습니다.

지난해 네팔에서 지진이 발생했을 때도 현지 회원들이 자신들의 안전을 뒤로한 채 피해 복구, 사상자 구조 등에 발 벗고 나섰기에 위험에 처한 피해민들에게 더욱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습니다.

 당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는 이재민에게 필요한 천막, 쌀, 생수와 라면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품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는 지금도 각종 재난이 끊이지 않고 발생합니다.
뉴스를 통해, 회원들의 전언을 통해 소식을 접할 때마다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 절절해요. 모두가 내 가족이라 생각하면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저절로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돕는 것이 가족이지 않습니까. 사는 곳, 사는 모습은 서로 달라도 전 세계 인류는 결국 지구라는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는 가족과 같은 존재입니다.”

장길자회장님의 말씀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도움이 필요한 내 이웃이 있을텐데..

폭염 속에 저 혼자만 생각한
제 모습이 좀 부끄러워지더라구요^^*

그리고
지구촌 곳곳의 모든 이들이 겪는 아픔을
내가 겪는 아픔처럼 여기며 도와주시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이웃님들~~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구요
우리주변도 살피며 이 여름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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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신동아 인터뷰

 

날씨가 무척이나 더웠죠?

'찜통 더위'라고 하는데요~

 

다들 너무 더우셔서 바깥활동을 많이 안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물 많이 드시고 건강챙기세요~ ^^

 

요즘은 저도 바깥활동을 자제하고

집에서 이사갈 짐들을 이리 저리 챙기다가

 

얼마 전 '신동아'에 실린 '장길자 회장님'의 인터뷰를 읽게됐어요

 

● ‘어머니 마음’으로 지구촌 이웃에 도움의 손길
● “생명 살리기만큼 행복한 일 없어”
● “서로를 응원하고 사랑을 나누자”
● “삶의 소중한 가치 ‘생명’…무한히 베푸는 사랑”


“우리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은 ‘사랑부자’ We♥U엔 국경이 없어요”


장길자(73) 회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세계 각지에서 아동·청소년 지원, 긴급구호, 사회지원, 환경복지 등 포괄적 활동을 펼치는 글로벌 복지단체로 성장하는 데 중심 역할을 했다. 그의 헌신적인 복지 활동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 공로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 대한민국 훈장,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라이프타임상, 캄보디아 국왕 훈장, 페루 여성복지부 장관상 등 영예로운 수상 이력이 그의 행보를 대변한다.

- 기사출처: 신동아 2016 6월호 中 -

 

본 기사에는 2016년 제 17회 새생명 가족사랑 걷기대회에서 만난 장길자회장님께

국내외 다양한 행사를 이끌며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해

기자가 물어보고 그에대한 장길자회장님의 답변내용이 있어요

 

" 좋은 마음 웃는 얼굴 70억 인류에게 희망을"

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제 17회 새생명 가족사랑 걷기대회

 

세계각국의 대사들까지 참석할 만큼 대규모행사로 발전했는데요~

장길자 회장님은 이 모든 것을 회원들께 돌리셨네요

“우리 회원들은 ‘사랑부자’ We♥U엔 국경이 없어요”

" 세계 곳곳에 거주하는 우리 회원들은 지금도 고통받고 도움이 필요한 지구촌 가족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 역시 지구촌 가족들을 돕는 일에 세계인이 함께 나서줄 것을 촉구하는 국제적인 행사인 만큼 각국의 관심도 남달랐던 것 같아요. 나눔의 문화가 한국뿐 아니라 세계로 확산되는 것 같아 기쁩니다.”

 

지구촌 재난 때마다 ‘즉각 구호’

 

 이처럼 많은 이들이 지속적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원동력은?

 

바로바로~~

 ‘함께하는 것’이라고 하셨어요 

 

‘위러브유(We♥U)’라는 이름에는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세상에 사랑을 전하자’는 의미가 담겼습니다.

그 사랑의 원천이 바로 자녀를 위해 무한히 베푸는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 함께사는 세상 -

진정한 사랑부자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행복한 이야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세종지부, 정부세종청사 일대 정화 

장길자회장님의 클린월드~환경정화 운동
 

전세계적으로 이번에 클린데이~

클린월드운동을 벌였지요?? 

 

이번에는 세종시로 갑니다~~ 

소식 전해볼게용~ 


기사출처: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507 금강일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 위러브유) 세종지부는 지난 22일 전 세계 클린데이로 지정돼 세종, 공주, 아산, 아산배방, 논산의 위러브유 회원들 및 이웃, 지인 등 600여 명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으로 정부세종청사 일대를 청소했다고 밝혔다.

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세종지부에 따르면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글로벌 복지단체로 이미 수 년 전부터 깨끗하고 좋은 환경은 행복의 시작이라는 모토로 전 세계적인 활동을 해왔다고 말했다.

위러브유 세종지부는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이 이제 국제사회 모두의 중요한 이슈에 따라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라며 그동안 전개해왔던 클린월드운동(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과 함께합니다~)을 더욱 확대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 날 세종지부 회원들은 각자 살고 있는 고장의 강, 하천, 해안, 산, 공원, 도심을 깨끗이 청소하고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일요일을 맞아 온 가족이 참여했다는 이상복(38) 씨는 “가족들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주변을 정화하면서 함께 마음도 정화되는 것 같아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친구와 함께 참여한 대학생 이수인(21) 씨는 “학생들도 클린월드운동에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동참하고,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마음이 편해지고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라며 함께하는 기쁨을 전했다.

위러브유(회장 장길자님)관계자는 “지구촌의 환경은 모든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한다”며 “우리의 입장과 처지에 맞게 환경을 보호하고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고 전 세계가 동참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기대를 밝혔다.

세종=김종환 기자 axkjh39@ggilbo.com 

 

지구촌 곳곳의 어려움을

함께~함께~

극복하기위해 노력하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행보에

응원을 보냅니다~ ^0^

행복한 이야기

클린데이 Clean Day

전세계 클린월드 운동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사진: 부산서면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의 거리정화 후 활~짝 웃는모습>

 

지난 5월 22일은 특별한 날이었어요~

전세계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이

전 지구를 깨끗하게 정화하는 클린월드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 Clean Day 클린데이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정한 '클린 데이'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페루, 브라질, 콜롬비아,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등 세계 각국에서 6만여명이 참여

산, 바다, 공원, 거리 등을 정화하는 환경의 날이에요

 

이날 국내에는 서울, 경기, 충청, 강원, 호남, 영남, 제주 등

전국에서 일제히 클린월드운동을 펼쳤습니다~

 

국내에서도 곳곳에서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의 거리정화활동의 소식이 곳곳에 올라왔는데요~

 

그 중 몇곳만 소개하려합니다 ^^

 

<사진: 대구 신천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의 정화활동 모습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대구시 회원들은

지난 5월22일을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을 맞아

대구 북구 신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어요~

 

장길자회장님께서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의

클린월드운동은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세계 각국에서 시행되는 행사라고 하지요~ ^^

 

<사진: 진수성일대를 가족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마친 후의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의 모습>

 

진주에서는 600여명이 참가해 진주성과 남강 주변을 돌아보며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했다고 합니다~  


현장에 함께 한 김진수 진주문화원장은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모여

봉사활동에 참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시를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경남환경교육연합 김길수 회장은

"누군가를 위해 청소를 하는 것은 평소에 따뜻한 마음이 없다면 어려운 것"이라며

"여기 계신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 같다"고

말을 거들었습니다.

 

친구들과 참여한 하성민 학생은

 "거리정화를 할 때 마주치는 몇몇 분들이 격려를 해주셨다"며

"오늘만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봉사정신을 가져야겠다"고 소감을 전했어요

 

<사진: 진주 남강주변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가족회원(엄마와 딸)의 보기 좋은 정화활동 모습 >

 

한편, 위러브유(회장 장길자)는 기후변화로 고통을 받는

가나, 케냐, 콩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캄보디아, 라오스, 네팔, 파키스탄 등에

저수시설 20대를 설치해 오염된 식수로 질병에 걸린 많은 이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되찾아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월호 침몰사고 무료급식 자원봉사, 대구지하철 참사 무료급식 자원봉사,에콰도르 지진 피해 긴급 구호성금 지원, 필리핀 태풍 피해 복구 및 구호, 인도네시아 지진해일 복구, 네팔 대지진 피해 복구 등 재난 구호에도 솔선수범하고 있어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의  헌신적인 복지활동에는 '어머니의 사랑'이 담겼으며,

자녀를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재난, 질병, 빈곤 등에 고통받는 세계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사회지원사업, 긴급구호사업,

환경복지사업 등 다각적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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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야기

장길자 회장님께 해외에서도 감사의 편지를~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사회복지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

해외에서도 감사편지가 왔어요~

 

사회복지, 노인복지, 아동복지, 긴급구호 등

국내외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제 13회 세계정구선수권대회때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회원들이

봉사에 참여했는데요~

 

그 때 인연을 맺은

러시아 '마이르'교수님께서 보내주신 내용이에요~

모든 민족을 따뜻하게 맞이해 주심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계적으로 발전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도울 기회가 된다면 돕고싶습니다.
건강하시고 잘 지내십시요.

마이르 교수 올림

 


일본 마카오에서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사회복지)

 회원들이 보여준 봉사에 감사하다며 마카오 코치께서 보내주신 글 내용이에요~

 

친절한 친구들이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감격스러워서 말로 표현할수 조차 없습니다.
즐겁고 감사한 곳입니다.
전세계의 정구대회를 다녀봤지만 한국처럼 잘 해주는 곳은 처음 입니다.
한국에 처음 왔는데 꼭 다시 오겠습니다.

마카오 코치 올림

전세계를 하나로~ 행복한 봉사를 행하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이에요~

 

행복한 이야기

학생봉사활동~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학생들만 같아라~ ^^  

 

청소년들을 위해 인성강의를

청소년,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봉부

장길자회장님의 소식을 지난번에 전해드렸는데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학생회원들의 봉사소식이 신문에 실렸어요

훈훈한 그 소식 한 번 볼까요?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안산서 쓰레기 줍기 등 클린월드운동


방학중인 청소년과 학부모 등 60여 명 참가 '거리 번쩍번쩍'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지난 26일 경기도 안산시 중앙역 일대에서 오염된 도심을 정화시키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클린월드운동 을 펼쳤다.

이날 겨울방학을 보내는 청소년과 학부모 등 회원 60여 명은 중앙역 일대와 주변 버스와 택시 정류장, 상가 거리, 아파트 단지 부근을 지나며 과자봉지, 눌러 붙은 껌, 담배꽁초 등 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을 제거해 거리를 말끔하게 바꿔놓았다. 그 동안 불법 전단지, 광고스티커, 쓰레기 등으로 인해 관할 구청과 주민센터에서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었다.

 

고잔2동 주민센터 한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청소해도 미처 손이 닿지 않는 곳이 많았는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거리에 나와 지역사회를 위해 궂은 일을 해주니 고맙다“고 말했다.

 


클린월드운동은 전 세계적으로 전개하는 환경복지운동으로 산, 바다, 하천, 도심 등 삶의 터전인 환경을 정화하여 복지의 근간을 지키고 보호하는 활동이다. 특히 청소년들은 이 운동으로 환경 보호와 인성 함양 등 효과를 동시에 보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안현준(19, 고3)군은 “평소 지나칠 때는 몰랐는데 숨어 있는 쓰레기가 너무 많았다”며 “나 혼자 사용하는 환경이 아니기에 다 같이 소중히 가꾸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고,

 이주승(14, 중1)군은 “직접 쓰레기를 주우니 지구가 조금씩 깨끗해지는 것 같다. 주울 때는 힘들어도 뿌듯하다”고 기뻐했다.


기사출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1/27/20150127002084.html?OutUrl=naver  - 세계일보


 

요즘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봉사활동을 의무적으로 시행해 점수를 부여하는데요,

 

학생,청소년들의 봉사활동 하는 내용들을 보면

종종 하기싫은데 점수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울며겨자먹기식으로 행하는 경우도 종종봤는데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처럼

학생,학부모님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를 행한다면

정말 뜻깊을 것 같아요~

 

겨울방학을 맞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클린월드운동'에 동참해주신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박수를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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