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일상
이제 봄이 지나면 곧 여름이 오겠지요?
스윗라떼는 5호선 까치산역이 집은 아니지만 자주가는 동네에요^^

오늘 지나는 길에
그 이름도 아득한 TRY 트라이~
쌍방울 브랜드라고도 하던데..

세일하길래
스윗라떼 베베의
여름수면조끼 하나 골라왔어요.

골랐다기보다는
한종류밖에 없어서
그냥 선택의 여지는 없었어요^^*

작년에보니
조카는 아주 더운 여름날
여름수면조끼 하나만 입고 재우는데
시원~해 보이더라구요^^

더위를 많이 타는 베베를 둔
스윗라떼도
올 여름을 대비하여
여름수면조끼하나 구매했어요

뭐...
모양은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더우면 하나만 입히고
에어칸틀면 한겹 더 입히려고
까치산역 Try 세일하길래
여름 수면조끼 하나 갯잇!^^

무더운여름대비해주는
엄마의 마음을 알겠니??
울 아가야~~
 건강하게 자라렴~♡
(말도 좀 잘 들어줬으면 싶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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