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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주최 걷기대회

장길자회장님과 한걸음 한걸음

- 70억 인류에게 희망을 -

 

올해도 어김없이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걷기대회가 있었어요~

그 내용 짤막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

 

 

민간 복지단체(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가 개최한 행사에 에콰도르, 방글라데시, 가봉, 나이지리아, 스페인, 이집트, 체코, 캄보디아, 네팔, 필리핀 등 세계 각국 외교관들이 참석했어요. 매우 드문 경우라고 하네요 ^^

더불어 국가 원수나 귀빈을 맞이할 때 의전행사를 담당하는 국방부 삼군통합의장대, 전통의장대, 여군의장대가 절도 있는 시범으로 참여하고 군악대의 힘찬 연주가 함께해 품격과 예우를 갖춘 행사임을 보여줬다지요~  

실제로 국방부 의장대의 시범을 가까이서 봤는데

절도있고 정말 멋있더라구요!

 

민간단체인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국가원수나 귀빈을 맞을때 행사를 하는 분들이 오셔서

이렇게 식전행사를 진행해주시니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위상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겠더라구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님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여러분은 기후재난, 지진피해민, 복지소외가정을 격려하고 힘내라고 응원하는 동행자가 되어주셨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여러분이 걷는 한 걸음 한 걸음은 기후난민, 지진피해민, 복지소외가정에 힘내라고 응원하며 그들의 외로운 삶에 동행하겠다는 큰 뜻이 담겨 있다”고 응원하셨어요.

 더불어 비 온 뒤에 땅이 굳고 역경 뒤에 좋은 날이 반드시 온다며 “낙담하지 말고 힘내시고 용기를 가지시라”고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번 장길자회장님과 함께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걷기대회를 통해 위러브유는 에콰도르 지진피해민에 5만 달러의 구호성금을 긴급 지원했어요. 네팔과 인도,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필리핀, 가봉 기후난민들에게 총 12만 달러의 성금으로 생명의 물펌프 및 생필품을 지원하고, 국내 서울과 경기도 일대 복지소외가정 120세대에도 생계 및 의료 지원을 했어요 ^^


본격적인 2부 걷기대회가 시작되자 참가자들은 다양한 테마가 마련된 코스를 걸으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어요.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걷기대회 코스에는 ‘내 마음 우리 마음 한마음’, ‘다 함께 웃어요’, ‘박수 치며 걸어요’, ‘희망의 종을 울려요’ 등 다채로운 테마가 있어 유쾌한 시간이 됐지요.

또한 광장에서 시작해 산책로를 지나 다시 원 지점으로 돌아오는 전체 구간은 가족과 이웃, 사회를 보듬는 사랑의 줄을 연상시켜 참가자들뿐 아니라 보는 이들에게도 감동을 주었다는 소식이 있어요~~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주최 새생명 걷기대회~

그 한걸음 한걸음~~

2016년은 70억 모든 인류에게 희망을 전하는 발걸음입니다 ^^*  

내용출처: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60426105158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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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야기

[ 국제위러브유(사회복지,iwf) 장길자 회장님과 가족사랑걷기대회]

 

 

안녕하세요~~

이제 2월도 지나면 새학기가 시작되고 따뜻한 날씨가 오겠지요??

 

이번주말은 또 추워진다고 하는데

이럴때는 따듯한 봄이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추운날씨에 웅크리고 있다가

따뜻한 봄이되면 가족끼리 산책도 가고 나들이도 가시는데요~

 

다가올 봄에는 국제위러브유(iwf/사회복지)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함께하는

새생명가족사랑걷기대회에 참여해 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사회복지,iwf)의 새생명 가족사랑걷기대회는

매년 봄에 거의 진행되요~

진행하는 봉사내용도 해마다 다른데요~

작년에는 소외가정돕기을 위한 걷기대회였어요 ^^

 

그 소식을 전해봐요~~♡

따뜻한 햇살 쏟아지는 봄날, 가족이 함께 산책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16회를 맞았다. 연인원 17만여 명이 15회까지 걸은 걸음은 지구 11바퀴를 돈 거리. 걷는 동안 가족들의 웃음도,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이웃들의 웃음도 함께 피어났다.


4월 26일 오전 10시경,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가족 1만여 명이 모여 자리를 잡았다. 다문화가정과 복지소외가정을 돕기 위해 펼쳐진 이번 걷기대회에는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과 이강민 이사장 등 이사진은 물론, 이배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 주한 튀니지 대사, 이란 대사를 비롯하여 세네갈, 콜롬비아, 루마니아, 캄보디아, 피지 대사관에서 온 외교사절들과 그 가족까지 약 30명이 행사 취지에 공감하고 기꺼이 동참했다. 윤태규, 벤 등 가수들도 바쁜 일정을 쪼개 달려와 사랑 나눔의 행보를 함께했다.

<멋진 공연을 선보인 새생명어린이합창단>

오전 10시 30분경, 새생명어린이합창단의 발랄한 율동과 노래 등으로 식전행사가 시작됐다. 공연 후에는 위러브유 활동 영상이 상영되어 가난과 질병, 재해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과, 세계 각국에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을 돕는 위러브유 회원들의 모습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11시경 1부 기금전달식이 시작됐다. 장길자 회장(iwf,사회복지)은 “그간 가족걷기대회에 참여한 분들의 사랑과 베풂이 어려움을 겪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따뜻한 발걸음으로 희망, 용기를 전했다”고 알리며, 올해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걷는 이 길에 행복이 더해지고 가정마다 웃음꽃이 더욱 만발하기를 기원했다. 또한 네팔 지부에서 전해온, 전날 발생한 네팔 대지진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면서 “남의 일이 아니라 지구촌 안에 일어나는 것은 바로 우리의 일이요 우리 가족의 일이니 네팔을 돕자. 지구촌 한가족인 네팔 식구들에게 힘내라고 우리 사랑의 마음을 보내자”고 간절히 호소했다. 진심 어린 연설에 감동한 회원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모하메드 알리 나프티 주한 튀니지 대사는 축사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사회·문화·국제적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말하며 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위러브유 측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서 다문화가정, 복지소외가정에 생계비 및 의료비를 지원하는 기금전달식이 진행됐다. 이 기금은 관계기관의 도움으로 서울, 경기 지역 이웃 75가정에 곧바로 전달될 예정이다.

장길자 회장의 출발 선언과 함께 팡파르가 울리며 본격적인 가족걷기대회가 시작됐다. 신록이 우거진 올림픽공원에는 철쭉을 비롯한 봄꽃이 활짝 피어 참가 가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화사한 봄빛의 노란 티셔츠를 입은 회원들은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산책로를 가족과 담소하며 함께 걸었다. 코스 중간중간에는 웃으며 걷기, 칭찬하며 걷기, 서로 안마해주기 등의 순서가 마련돼 가족 사랑과 화합을 증진했다.

 

 

 

걷기를 마친 참가자들은 준비해온 도시락도 먹고 가족끼리 휴식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관악구에서 온 김병무(45) 회원은 “평소에는 아이들도 학교 다니느라 바쁘고 저도 늦게 퇴근하다 보니 대화할 시간이 없었는데 오늘은 적어도 4~5시간은 함께 이야기하며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행사에 참여함으로 이웃을 생각하고 도울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말했다. 경기도 분당에서 온 고교생 서준원(17) 군은 “몇 해 전 대회에서 물펌프 체험을 해봤는데 펌프 자체가 신기했고 그런 물펌프조차 없어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도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다”고 했다. 어려서부터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에 수차례 참가했다는 서 군은 “걷기대회를 통해 가족과 소중한 추억이 쌓이고 어려운 이웃을 더욱 생각하게 됐다. 다른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뻤다”고 보람을 얘기했다.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기대 이상이었어요. 불행히도 가족의 소통이 어렵고 분리가 가속되고 있는 요즘, 가족 사랑을 증진하면서도 한국과 한국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는다는 것이 참 인상적입니다. 이런 행사를 본 적이 없어요. 저도 아내와 아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산 타헤리안 주한 이란 대사)

 

“딸과 아내와 함께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 가족들도 많이 참가했는데 우리도 한가족이 된 것 같았습니다.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하고 행복했어요. 소중하고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준 위러브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의 노력이 지금 네팔에서 고통받는 많은 가족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콜롬비아도 1985년 재난으로 도시 하나가 완전히 매몰됐을 때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어요. 힘내시라는 응원을 보냅니다.” (안드레스 히랄도 파바 주한 콜롬비아 대사관 일등서기관)

주한 외교사절들은 “많은 가족들이 함께한 성대한 행사에 놀랐고, 한마음으로 이웃을 돕는 데 큰 감명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자국의 물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해준 데 감사를 표한 캄보디아 대사관, 투발루를 도운 위러브유의 활동에 찬사를 보낸 피지 대사관, 아프리카 물부족 국가 지원 활동에 감명받은 세네갈 대사관 측도 위러브유와 지속적인 협력을 희망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어느새 국내외 어려운 가족들을 위하는 이웃 사랑으로 확산되어 세계적인 관심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장길자 iwf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장님과 함께하는

새생명 가족사랑 걷기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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