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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상
요즘 매일 매일 물을 주고 있는
선물받은 소국화분

아직 꽃을 피기 전의
봉우리 상태였을때에도
이리 이쁘더니~

한송이 두송이
예~쁜 보랏빛 꽃을 피우기 시작!!

피우면 정말 이쁘겠죠??
^^*

소국 화분으로
집안이
화사~~해 졌어요♡
행복한 일상
예쁜 하트 화분입니다^^*

정말 이쁘지요??

주신 분의 마음이 전해져서
더욱 행복한 오늘이에요~♡

집들이할 때
잠깐 저희 집에 다녀 가셨는데
이렇게 선물까지..

너무 죄송하고도
감사했어요~
예쁘게 두고
사랑 가득한 가정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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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상

 실리콘 계란 찜기~

실리콘 냄비~

 

혹 들어보셨어요??

 

얼마전 소품을 사러 '한샘매장'에 갔다가

계산대 앞에 있는 요 아이를 발견!

 

계란찜을 눌러붙지 않게 할 수 있다는 말에 혹~하고

감자나 고구마를 물 없이 구워(?)먹을 수 있다는 말에 혹~하고

ㅋㅋㅋ

 

 

원래 2만원인데

지금 계산하면 1만8천원에 해 주겠다는 말에 또 혹~하고

ㅋㅋㅋ

집에와서 바로 실행해봤어요~

 

실리콘냄비인지 실리콘계란찜기인지 모르지만~

다용도로 사용가능하다하니

 

우선 간편하게

감자를 씻어 그대로 넣어 전자렌지로 go go~!!

5분정도 돌린 후에 찔러보니 좀 퍽퍽하게 들어가서

1분 더 돌려줬어요

우와~~

완전 신.세.계!!

 

정말 간편하게 감자가 쪄지는데요~

구운감자는 아니고..

좀 물기가 많이 없는 퍽퍽한 감자가 돼요 ㅋㅋ

 

그래도 바쁜 아침에

식사 중간중간에

간식거리 휘릭~만들때 유용할 것 같아요

 

하.지.만.

집에 와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같은 상품이 8천원정도에 판매되던걸요 ㅠㅠ

 

저 완전 낚인거죠? ㅋㅋㅋ

 

나중에 남은 김치찌개 등등

간편하게 전자렌지 데워먹을 수 있다고 해서

색깔은 어두운 색으로 골랐는데

 

음..인터넷 가 대비 2배 이상의 가격으로 샀지만

후회는 없어요~ ^^

 

실리콘 계란찜기이니

다음에는 계란찜으로 휘릭~도전해 볼게요~ ^^*

 

행복한 일상
오늘 저의 시선이 머문 곳이에요~

파란하늘에 구름..

여유까지 느껴지는듯~
하늘 정말 오랜만에봐요^^*


행복한 일상

지나가다가 발견한 밭..
뿌리식물인 듯한데..

^^;,,,
행복한 일상
동네 홈플러스에 갔다가
신기한 아이 발견!

패밀리 요구르트!!

?? 이건대체 모지??

대용량 요구르트~
신기해서 사와봤어요^^

사진상으론 사이즈 가늠이 안되어
집에 있는 냄비받침과 한컷!

같이 사온 아몬드 프레이크통과
같이 한컷!!

패밀리 요구르트
사이즈

가늠이 되시죵??^^

사이즈는 커졌으나
맛은??

스몰사이즈 요구르트와
맛이
똑같아요^^

일반 요구르트와
패밀리요구르트의 차이라면?

사이즈와 뚜껑정도??^^*

마트가시면
번 드셔보시와용~

가격은 천원이었어요^^*
행복한 일상

바나나맛 초코파이~~
드디어 맛보았어요~~!!

.전.감.동

맛나요~맛나요~
사이좋게
반.반

나눠먹었어요~~♡
행복한 일상
바나나초코파이
출시된 지 그래도 좀 됐죠??

아들이랑 지인집에 놀러갔다가
바나나초코파이를 내 주길래

"우와!!바나나 초코파이다!!!"
저도 몰래 감탄!!

저는 먹어보지 못하고
스윗라떼 베베만 먹었어요
ㅠㅠ

사실은..
엄마도 먹고 싶었는데..

나도 바나나초코파이
어떤 맛인지 궁금한데..
ㅠㅠ

3개가 있었는데
순식간에 폭풍흡입하는
아들을 보며
한 개를 제 입으로 넣으려
뜯을 수 없었어요..

예전에
아빠가 바나나초코파이 궁금하다고
마트에 사러갔다가 품절되어 못먹었거든요..

그 후로 지금까지 쭈욱...

2개는 아들이 먹고
하나는 아빠준다고 챙겨왔어요

이게 남은 그 하나에요..

뜯지도 못했어요..
아빠가 늦게왔거든요..

저도 바나나초코파이
궁금한데...

...이게 뭐라고...

아들..남편..
생각한다고 못먹는..

바나나초코파이..
대단한 힘을 지녔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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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상
시원한 냉모밀~

요즘 날씨가 많이 후텁지근했죠??


시원~한 냉모밀
한그릇 하세용~♡
행복한 일상

유아 선크림 & 선팩트 추천

그린핑거 촉촉선팩트 실 사용 후기

 

봄볕이 뜨겁다고 하여~~

아이의 피부도 보호할 겸 선크림을 찾고 있었어요~

 

기존에는 유아로션을 아토앤비 제품으로 쓰고 있어서

아토앤비 선크림을 작년에는 가끔 아주 가끔 발라주곤 했는데

 

 

요즘은 이렇게 어른들 썬팩트처럼

유아선팩트도 나오더라구요

제가 고른 제품은 그린핑거 촉촉선팩트

spf 지수도 50에 PA +++

 

빙고~!!

 

아이디어 아~~주 좋아요~

저는 아이오* 썬팩트 제품을 쓰는데

그걸 바를 때마다

우리 스윗라떼 베베가 계속해서 달라고 하고

호기심을 가지고 엄마가 안볼때

있는대로 쥐어짜서 자기 옷이며 집안이며 어지럽힌 적이

한두번이 아니어서

 

 

마트에서 요 아이

그린핑거 유아 선팩트를 발견하고

옳다구나~!! 이거구나!! 했어요 ^^

요 아이의 장점이 살아있는 부분!

바로 펌프형식이 이렇게 깔끔해요!

 

제가쓰는 선팩트처럼

기존에 퍼프에 뭍어있는 선크림을 다른 퍼프로 눌러바르면

위생상도 좋지 않고

유아들이 한번에 다 쥐어짜서 쓸 수 있는 문제가 있는데

 

요아이는

이렇게 누르면 쓸만큼의 양이 나와요 ^^

우리 유아가 살짝 눌러도 나옵니다~

 

그린핑거 촉촉 선팩트~

오오~~좋은데??

 

우리 유아가 엄마가 하던걸 많이 본지라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퍼프에 손가락을 끼워

 

볼에 톡톡 !!

또 톡톡!!

무한반복 톡톡톡!!!

 

아주아주 신이 났습니다 ^0^

 

유아선크림 선팩트 제품으로 나왔다고 해도

이렇게 무한반복으로 톡톡 톡톡하면 작용이 생겨요 ㅠㅠ

 

그날부터 뾰루지가 올라와서

아주아주 가렵다고 난리난리~~

 

한 2주 갔습니다 ^^

 

아무래도 SPF 지수도 높고하다보니

여린 유아의 피부에는 바로 적응이 안되었나봐요

 

아마 그때 같이 샀던

유아썬크림지우는 유아티슈로 지웠는데

그것이 자극이 되었던걸까요?? ^^ 

몰라요 몰랑~~  

 

그린핑거 유아 선팩트, 선크림

제가 써야할까요?? 고민하던 찰나 ~~!!

(실은 그닥 고민하는 성격이 못돼요  ㅋㅋ)

 

며칠전 햇살이 아~~주 뜨거울때

다시꺼내 써보니

얼굴에 뭐 나지도 않고 아주 좋더군요 ^^

 

유아썬팩트~~

과도하게 두드리지 말고~

살짝 몇 번 발라주세용~~ ♡

 

이상 유아선크림 & 선팩트

그린핑거 촉촉선팩트

직접 돈주고 사서 한 달 정도 사용해 본 솔직 후기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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