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4건

행복한 이야기

<봉사소식>

미국에서도 국제위러브유(iwf)~노인복지 아동복지~

장길자회장님의 봉사

어머니 마음으로 봉사하는 iwf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소식이 전국각지에서도 전해지더니

미국에서도 유명하더라구요

 

사진은 미국 뉴욕 뉴저지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이

노인복지,봉사활동을 한 한장면 ^^

표정들이 모두 밝으시죠??

 

실제로 미국에서는 iwf 국제위러브유의

진정성있는 봉사(노인복지,아동복지 등)가 유명하여

버락 오바마 대통령상 (라이프타임상)을 연속해서 수상한 경력이 있어요

 

아동복지로도 유명한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필요한 곳에 마음을 쓰는 장길자회장님의 뜻을 받아

미국에서는 콜로라도 어린이병원에 '담요'를 기증하기도 했어요

 

기증할 담요를 받고 나서는 그것을 아이들의 크기에 맞게 재단, 꾸미는 작업까지

미국 국제위러브유(iwf) 운동본부 회원들이

(노인복지/ 아동복지)를 위해

세심한 관심과 정성을 쏟았다는 후문이 있어요

 

실제로 미국 콜로라도 어린이병원으로부터

장길자회장님께 감사장이 전해오기도 했지요

 

아동복지차원에서 진행된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의 담요기부행사~

 

" 귀 단체는 2011년 11월부터 2012년5월까지 전개한 담요기부행사를 통해

2012년 9월3일 350개의 양털담요를 아낌없이 기부해주셨습니다"

라고 감사장에 써 있네요 ^^

 

정말 준비에서부터 전달되기까지

많은 정성을 쏟은 것이 보이네요

어머니마음으로 전국, 전세계 곳곳에 있는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iwf, 장길자회장님)회원들의

노인복지, 아동복지 소식을 잠시 전해보았어요~

 

 

다음에도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봉사는 계속됩니다~

쭈~~욱 ^^*

 

 

행복한 이야기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회장 장길자)와 함께하는

iwf 설맞이 봉사~

(명절맞이 사랑나눔봉사)

 

 

2016년도 설도 이제 지났네요~

모두 명절은 잘들 보내셨어요?

 

이번 설을 맞아 글로벌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님)는

서울,경기,인천,충청,호남,영남권 등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봉사나눔,설맞이행사"

(명절맞이 사랑나눔행사)를

전국적으로 진행했어요^^

 

 

사회복지, 노인복지,긴급구호활동,아동복지 등

사회전반에 걸친 모든 분야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글로벌하게 복지활동을 다양하게 펼치는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6년 설을 맞아

'명절맞이 사랑나눔행사'로

 

독거노인가정, 소년소녀가정, 한부모가정,조손가정

저소득가정,장애인가정,다문화가정 등

복지소외가정에

 

떡국,라면,이불 등 각종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어머니의 사랑을 전했다는 후문이 전해지네요~^^

 

이웃들에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사랑나눔이

잘~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이야기

[ 국제위러브유(사회복지,iwf) 장길자 회장님과 가족사랑걷기대회]

 

 

안녕하세요~~

이제 2월도 지나면 새학기가 시작되고 따뜻한 날씨가 오겠지요??

 

이번주말은 또 추워진다고 하는데

이럴때는 따듯한 봄이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추운날씨에 웅크리고 있다가

따뜻한 봄이되면 가족끼리 산책도 가고 나들이도 가시는데요~

 

다가올 봄에는 국제위러브유(iwf/사회복지)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함께하는

새생명가족사랑걷기대회에 참여해 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사회복지,iwf)의 새생명 가족사랑걷기대회는

매년 봄에 거의 진행되요~

진행하는 봉사내용도 해마다 다른데요~

작년에는 소외가정돕기을 위한 걷기대회였어요 ^^

 

그 소식을 전해봐요~~♡

따뜻한 햇살 쏟아지는 봄날, 가족이 함께 산책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16회를 맞았다. 연인원 17만여 명이 15회까지 걸은 걸음은 지구 11바퀴를 돈 거리. 걷는 동안 가족들의 웃음도,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이웃들의 웃음도 함께 피어났다.


4월 26일 오전 10시경,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가족 1만여 명이 모여 자리를 잡았다. 다문화가정과 복지소외가정을 돕기 위해 펼쳐진 이번 걷기대회에는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과 이강민 이사장 등 이사진은 물론, 이배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 주한 튀니지 대사, 이란 대사를 비롯하여 세네갈, 콜롬비아, 루마니아, 캄보디아, 피지 대사관에서 온 외교사절들과 그 가족까지 약 30명이 행사 취지에 공감하고 기꺼이 동참했다. 윤태규, 벤 등 가수들도 바쁜 일정을 쪼개 달려와 사랑 나눔의 행보를 함께했다.

<멋진 공연을 선보인 새생명어린이합창단>

오전 10시 30분경, 새생명어린이합창단의 발랄한 율동과 노래 등으로 식전행사가 시작됐다. 공연 후에는 위러브유 활동 영상이 상영되어 가난과 질병, 재해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과, 세계 각국에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을 돕는 위러브유 회원들의 모습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11시경 1부 기금전달식이 시작됐다. 장길자 회장(iwf,사회복지)은 “그간 가족걷기대회에 참여한 분들의 사랑과 베풂이 어려움을 겪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따뜻한 발걸음으로 희망, 용기를 전했다”고 알리며, 올해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걷는 이 길에 행복이 더해지고 가정마다 웃음꽃이 더욱 만발하기를 기원했다. 또한 네팔 지부에서 전해온, 전날 발생한 네팔 대지진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면서 “남의 일이 아니라 지구촌 안에 일어나는 것은 바로 우리의 일이요 우리 가족의 일이니 네팔을 돕자. 지구촌 한가족인 네팔 식구들에게 힘내라고 우리 사랑의 마음을 보내자”고 간절히 호소했다. 진심 어린 연설에 감동한 회원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모하메드 알리 나프티 주한 튀니지 대사는 축사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사회·문화·국제적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말하며 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하는 위러브유 측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서 다문화가정, 복지소외가정에 생계비 및 의료비를 지원하는 기금전달식이 진행됐다. 이 기금은 관계기관의 도움으로 서울, 경기 지역 이웃 75가정에 곧바로 전달될 예정이다.

장길자 회장의 출발 선언과 함께 팡파르가 울리며 본격적인 가족걷기대회가 시작됐다. 신록이 우거진 올림픽공원에는 철쭉을 비롯한 봄꽃이 활짝 피어 참가 가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화사한 봄빛의 노란 티셔츠를 입은 회원들은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산책로를 가족과 담소하며 함께 걸었다. 코스 중간중간에는 웃으며 걷기, 칭찬하며 걷기, 서로 안마해주기 등의 순서가 마련돼 가족 사랑과 화합을 증진했다.

 

 

 

걷기를 마친 참가자들은 준비해온 도시락도 먹고 가족끼리 휴식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관악구에서 온 김병무(45) 회원은 “평소에는 아이들도 학교 다니느라 바쁘고 저도 늦게 퇴근하다 보니 대화할 시간이 없었는데 오늘은 적어도 4~5시간은 함께 이야기하며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행사에 참여함으로 이웃을 생각하고 도울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말했다. 경기도 분당에서 온 고교생 서준원(17) 군은 “몇 해 전 대회에서 물펌프 체험을 해봤는데 펌프 자체가 신기했고 그런 물펌프조차 없어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도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다”고 했다. 어려서부터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에 수차례 참가했다는 서 군은 “걷기대회를 통해 가족과 소중한 추억이 쌓이고 어려운 이웃을 더욱 생각하게 됐다. 다른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뻤다”고 보람을 얘기했다.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기대 이상이었어요. 불행히도 가족의 소통이 어렵고 분리가 가속되고 있는 요즘, 가족 사랑을 증진하면서도 한국과 한국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돕는다는 것이 참 인상적입니다. 이런 행사를 본 적이 없어요. 저도 아내와 아들과 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산 타헤리안 주한 이란 대사)

 

“딸과 아내와 함께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 가족들도 많이 참가했는데 우리도 한가족이 된 것 같았습니다.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하고 행복했어요. 소중하고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준 위러브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의 노력이 지금 네팔에서 고통받는 많은 가족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콜롬비아도 1985년 재난으로 도시 하나가 완전히 매몰됐을 때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어요. 힘내시라는 응원을 보냅니다.” (안드레스 히랄도 파바 주한 콜롬비아 대사관 일등서기관)

주한 외교사절들은 “많은 가족들이 함께한 성대한 행사에 놀랐고, 한마음으로 이웃을 돕는 데 큰 감명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자국의 물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해준 데 감사를 표한 캄보디아 대사관, 투발루를 도운 위러브유의 활동에 찬사를 보낸 피지 대사관, 아프리카 물부족 국가 지원 활동에 감명받은 세네갈 대사관 측도 위러브유와 지속적인 협력을 희망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어느새 국내외 어려운 가족들을 위하는 이웃 사랑으로 확산되어 세계적인 관심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장길자 iwf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장님과 함께하는

새생명 가족사랑 걷기대회~~ ♡

 

 

 

 

행복한 이야기

<첫눈과 함께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의 김장나눔 행사>

 

 

모두들 명절은 잘 보내셨어요?? 

명절을 지내고 왔더니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오늘은 김치찌개가 유난히 당기는 날이었답니다~~^^*

 

작년에도 어김없이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iwf ,장길자회장님)는

사랑나눔 김장나눔 봉사를 진행했어요~

 

그 기사내용을 전해봐요~~ ^^*

 

올 겨울 들어 첫 영하의 추위와 첫눈을 맞이한 11월 26일, 경기도 분당의 중앙공원 광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작업대를 설치하고 그 위에 절인 배추를 쌓아 올리는 손길들이 분주했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장길자회장님)에서 주최한 ‘제13회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사랑나눔 김장나눔)의 사전 작업이었다. 광장 위로 쫙 펼쳐져 마치 배추밭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절임 배추는 3천 포기. 대부분 회원들이 지난여름 직접 파종하여 가뭄 속에서도 정성으로 길러내 며칠 전 수확한 것이다. 그 옆에는 회원들이 질 좋고 싱싱한 국산 농수산물로 버무려놓은 색깔 고운 김칫소가 놓였다.

가뭄을 이기고 튼실하게 자란 배추를 회원들이 정성껏 다듬고 절였다.

어려운 형편에 겨울나기가 막막하기만 한 이웃들에게 어머니 사랑의 손길로 ‘겨울철 반(半) 양식’이라는 김장을 담가 전해주는 위러브유의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가 13회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장길자 회장과 이사진을 비롯하여 충북, 경기 지역 회원 300여 명이 한마음으로 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영하의 기온에도 이웃 사랑의 열정으로 모인 회원들이 정성으로 김치를 버무리고 있다.

김치가 숙성되면서 더 깊은 맛을 내듯, 김치를 담그는 회원들의 솜씨와 정성도 해가 갈수록 더 무르익었다. 장길자 회장은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달려온 참가자들을 일일이 손 잡아 격려하며 “날씨가 추우면 김치가 더 아삭하고 맛있다. 우리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많이 들어가 (홀로 지내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맛있게 드실 것”이라고 말했다.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에 해마다 동참해온 회원들은 김치 맛을 보며 “올해는 김치가 유난히 더 맛있다”고 입을 모았다. 콜롬비아에서 온 주한 외국인 주부는 “김장으로 이웃을 돕는 한국 문화가 무척 좋게 느껴지고 나도 동참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면서 “개인적으로 해산물을 좋아하는데 김치에서 해산물 맛이 났다. 김치가 이렇게 맛있는 줄 미처 몰랐다”고 감탄을 연발했다.

공원을 찾은 시민들도 지나는 길에 김치를 맛보고 “김치가 짜지 않고 시원하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김장”이라고 평했다. 인근 아파트에서 이른 아침부터 행사를 유심히 지켜봤다는 60대 주부는 “김치 맛이 정말 좋다. 아침부터 다들 고생이 많으셨다”면서 행사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묻기도 했다.

오전 내내 담근 김장은 모두 8000킬로그램. 10킬로그램씩 통에 담겨 정성스러운 편지와 함께 이날 오후부터 서울, 경기 지역 800가정에 보내졌다. 김치를 전달받은 구청, 주민센터 공무원들은 “추운 날 고생해서 담가주신 이 김치가 도움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오전 내내 회원들과 김장을 함께한 장길자 회장은 김장과 쌀, 생필품 등을 챙겨 오후에 성남시 태평동의 이웃들을 방문했다. “회원들이 김장을 정성껏, 맛있게 담갔다. 한가족 같은 위러브유 회원들이 있으니 힘내시라”는 따스한 말과, 각 가정의 어려움을 세세히 살펴 난방비와 의료비를 지원하는 자상한 손길에 이웃들은 “올 한 해는 너무 따뜻할 것 같다”며 감사했다.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40대 엄마, 홀로 기거하는 70대 할머니, 암환자인 딸과 어린 손녀를 돌보는 60대 노모… 모두의 가정에 행복한 웃음이 넘쳤다.

"김치 맛있게 드시고, 올겨울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방문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한 송이 두 송이 내리던 눈이 마침내 펑펑 쏟아졌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님)회원들의 마음처럼 순수한 첫눈, 우리 이웃들의 함박웃음 같은 함박눈이.

1 2 3
블로그 이미지

스윗라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