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이야기
추운 날씨에 모두들
감기는 안걸리셨어요?

이렇게 추워지는 날씨에
사고 소식도 곳곳에서
들리네요..

제가 아는 분도 며칠전에
사고를 당해서
피를 좀 많이 흘리셨다가
수술하고 수혈까지 받으셨다네요

저도 수혈을 받아봐서 아는데
ㅠㅠ
정말 생명이 왔다 갔다 해요

오늘 그 소식을 들으니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헌혈 하나둘 운동이 생각나네요

스포츠조선에 실린 기사인데요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
단체로 헌혈을 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기사네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300여명은 18일부터 3일 동안 부천 세종병원을 찾아 헌혈한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헌혈을 통해 모아진 혈액과 헌혈 후 지급되는 헌혈증을 모두 세종병원에 기증한다.

 현재 한국의 혈액 수급은 경계단계다.
이는 대한적십자사의 4단계 위기관리 단계에서 3단계로서 혈액 수급이 상당히 어려운 상태를 의미한다.

새로운 병원체 등에 의한 혈액 감염으로 건강한 혈액이 많이 감소하게 되었으며 사람들의 관심저하로 인해 헌혈률이 감소하여 혈액 수급에 차질이 빚어진 것이다.

 이러한 현실은 수술을 받는 많은 사람들이 수혈할 피가 없어 직접 발로 뛰어 혈액을 구하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혈액 수급에 대한 이러한 상황을 아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헌혈릴레이 행사인 '헌혈하나둘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단체 헌혈 또한 헌혈하나둘 운동의 일환이다.

 성인 남성이 전혈 헌혈을 하게 되면 보통 400cc의 혈액을 뽑게 된다. 성인 남녀300여명이 헌혈에 동참할 경우 약 10만cc의 혈액을 수급할 수 있다.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는
해외에서도 헌혈하나둘 운동을 실천해요.

작은 나눔하나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는
장길자 회장님의
사랑의 마음이 해외에서도 전해집니다~♡


기사출처: 스포츠조선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76&aid=0001983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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